아프니까 청춘이다
불안한 미래와 외로운 청춘을 보내고 있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프니까 청춘이다』. 수많은 청춘들의 마음을 울린 김난도 교수가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비롯해 총 42편의 격려 메시지를 하나로 묶어 소개한다. 네이버와 싸이월드를 통해 청춘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멘토링을 던져왔던 김난도 교수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멘토이기도 하다. 그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글을 전한다. 또 때로는 차가운 지성의 언어로 청춘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깨달음을 일깨워주어 아무리 독한 슬픔과 슬럼프를 만나더라도 스스로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저자
김난도
출판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0.12.24

밍짜이의 독후감

여덟번째 이야기 - 아프니까 청준이다

 

서울대 교수인 김난도님의 자기계발서 도서이다.

사실 자기계발서는 다 비슷비슷한 내용이라 크게 다른점을 찾진 못했으나 20대 때 꿈과 희망이 무너질 때 한번 씩 읽으면 좋을듯 싶다.책 중에서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라면

깊은 사랑을 하라,
급하게 얻은 사회의 성공이 인생의 성공과 행복이 아니다

이정도?

 

이미 성공한 사람들은 뭘 써도 그게 성공으로 만들어준 양분이거 같고 실패한사람들은 꼭 그렇게 하지 않아서 실패한 것처럼 여기기 마련이다. 그러나 인생엔 공식이 없기에 똑같이 움직여도 다른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거고 남들이 행복해 할만한 일이여도 누군가에겐 불행한 일일 수 있다. 그렇기에 자기계발서를 읽는 목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실패하고 불행한 인생이니 성공의 길잡이 역할로 읽는 것보단 마음의 위로와 새로운 시각을 보겠다는 마음으로 보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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