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젊은 지성을 위한)(59클래식)
진화의 경이로움을 쫓는 다윈의 기록『종의 기원』.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남긴 책이다. 자연선택과 생존경쟁의 원리를 통해 세계를 대하는 시야를 넓히고, 궁극적으로 인간이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지구상에 존재하게 되었는지 고민하도록 만든다. 더불어 유전학, 분자생물학, 고생물학, 진화발생생물학 등 다양한 학문 영역을 넘나들며 통합적인 인간이 되길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저자
찰스 다윈 (원저), 심원
출판
두리미디어
출판일
2012.04.10

밍짜이의 독후감

열 번째 이야기 - 젊은 지성을 위한 종의 기원

 

 

원조 찰스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고 싶었으나.. 겉모습만 보고 쫄아서 좀 더 쉽게 풀이해 준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선 나처럼 과학에 무지한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해 줬어도 어려웠다 ㅠ

그래도 찰스다윈이 주장하는 종의 기원이 어떤 건지 정돈 알 수 있게 해 주었다.

 

종의 기원! 과연 생물체는 어떻게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을까?

특히 다윈이 살던 시대엔​ 기독교의 창조론이 만무하던 1800년대이기 때문에 다윈의 진화론은 획기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할 수 있었다.

또 특이한 점은 다윈은 처음부터 생물학자가 아니었고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갈라파고스 섬으로 떠나는 배에 우연히 타고 가다 호기심 덕분에 진화론을 발견했다.

종의 기원의 핵심은 생존과 경쟁으로 볼 수 있다.

경쟁에서 이겨 생존해야만 다음시대에도 살아갈 수 있는것이다​.

​기린이 풀을 먹는다고 할 때 낮은곳에 있는 풀을 다 먹게되면 높은곳에 있는 풀만 남게된다.

그러면 목이 짧은 기린은 먹을게 없어 죽게되고 목이 긴 기린들만 살아남게 된다

뿐만 아니라 눈같은 복잡한 기관도 설명했는데 처음에는 앞이 보이지 않는 생물만 존재하다 빛만 이라도 감지할 수 있는 생물이 생겨났고 그로 인해 생존 경쟁에서 유리한 입장을 갖게되어 지금까지 변이의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이다.

현재에도 진화하는 동물들이 관찰되며, 유전자(DNA)의 발견과 과학의 발달로 인해 다윈의 학설은 더욱더 진실로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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